신부님께서
2023년 1월 1일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2023-01-01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 해도 오늘 이 자리에 함께 하신 교우 여러분들과 그 가정에 하느님의 축복과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새해가 될 때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좋은 계획들을 많이 세웁니다. 아침 신문을 보니, 많은 이들이 해돋이를 보면서 새해 소망을 빌었다고 합니다. 대부분 ‘건강을 빌었고, 장사대박, 올해는 꼭 결혼, 취직과 합격 그리고 ‘안전한 사회’ 등을 위한 소망이었다고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