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날 빈첸시오회의 영성 Serving in Hope(희망으로 섬김)

빈첸시오에서  봉사와 섬김의 첫 실천으로 자매결연 요셉의원에 첫 봉사를 다녀와 후원해 주신 회원님들과 교우분들께 보고드립니다.

*성목요일  30인분의 만찬 빵 나눔과 경당에 부활대축일 제대 꽃꽂이 봉사로 아프고 힘든 노숙인들과 사랑으로 근무하는

요셉의원 직원들과 신부님, 수녀님들께 희망의 부활을 전하고 왔습니다.

 

 

 

*어려운 이웃에게 줄 물품 및 기증 옷방 정리를 정기 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노숙인 300명의 식사나눔 지원을 돕고 왔습니다.

*아웃리치(outreach)로 노숙자들에게 빵과 두유나눔 지원을 돕고왔습니다.

* 쪽방촌 방문진료 지원에 동참하였습니다.

 

* 목발,깁스,여성용품을 기증하였습니다.

 

*경당과 계단청소를 정기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서울 성모병원 안내봉사를 매주 한번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가난한 이들을 찾아 갈 때, 우리는 예수님을 만나는 것이다.’ (St.Vicent de Paul) 하시는 성인의 가르침처럼 가난한 이들에 대한 예수님의 우선적 사랑이 우리를 통하여 공동 선으로 실현 되어지기를 소망하며 함께 해 주신 활동회원분들께 특별한 감사를

드립니다.

 

#위 보고 사항 이외 에도 다양한 분야의 참여가 절실 하오니 교우 여러분들의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