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반포ME 신년하례식
반포성당 교리실에 풍선과
‘매일의 대화’ 등 ME 문구들이
걸리면서 코로나 이후
2024년에 이어서 2025년에도
ME 신년하례식이 열렸습니다.
2024년 세 반에서 실시한 반 셰링과 수원성지순례 모집, 주일미사 주보나누기
크리스마스 성탄장식 및 해체 그리고 ME 야외셰링 등의 사진으로
한해 리뷰를 간단하게 하니 1년 365일이 파노라마처럼 머리 속을 스쳐갑니다.
두 손 꼭 잡고 부부의 칭찬소개를 한 후
5글자로 나누어서 말하는 게임에서는 모두들 함박 웃음을 지었습니다.
칼로… 물베기
영원한… 웬수
우리는… 짝궁
재밌게… 살자
소중한… 당신
그리고 6시 미사 후 방문해 주신 부주임 신부님께서는
“작년 ME 부부들 활동의 늘어남과 고여 있지 않은 모습이 좋았으며
25년에도 즐겁게 하느님의 안에서 봉사하고 주님을 만나는 은총을
경험하고 느끼십시오.”라는 말씀과 강복으로 축복해주셨습니다.
25년에는 부부사랑과 성가정을 이루는 모습을 널리 전파하고 홍보하여
현재 16부부를 20부부로 성장시켜 냐갈 것을 다짐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행복한 부부는 행복해지기로 결심한 부부라고 합니다.
모든 부부가 두 손을 꼭 잡고 성당으로 오는
행복하고 아름다운 반포성당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