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첸시오회 6월 활동보고(2025.07.07)

 애덕의 은총으로 폭염을 이겨내고

뜻 깊은 봉사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유독 무덥게 느껴졌던 6월에도 빈첸시오 활동회원들은 성모병원 안내봉사를 비롯하여 서울역 이전을 앞 둔 요셉의원 이전을 돕는 활동봉사를 매주 월, 화, 금요일 꾸준히 하였습니다.
요셉의 집 정리, 옷방정리 , 창고정리, 도서관 정리와 기증책 수령 등 에어컨도 나오지 않는 곳곳에서 땀 흘려 봉사에 참여해 주신 활동 회원분들께 특히 감사드립니다.

7월4일 있었던 마지막 봉사에서는 수녀님과 학사님, 사회복지사님, 요셉의원 안내 봉사자분들과 감사의 마음을 나누며 상반기 봉사활동을 무사히 마무리하였습니다.
어려운 이들을 돕는 봉사는 무릇 시작할 때는 봉사로 시작하지만 마치는 시간에는 봉사하는 사람들이 도움을 청하는 이들에게 받는 은총의 영성이 훨씬 높다는 깨달음을 얻는 귀한 시간이 되셨기를 소망하며, 상반기 빈첸시오회의 활동보고를 공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