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범 부주임 신부님과 함께 하는 하깜놀 밈 프로젝트 스타트 ‘하느님이 깜짝 놀라게(하.깜.놀)’ 제작자가 창작의 고통을 느끼며 만들면서 좋은 결과로 하느님을 깜짝 놀라게 해드리고 싶었던 마음을 담은 성가. https://banpo.or.kr/wp-content/uploads/2025/05/KakaoTalk_Video_2025-05-09-18-36-24.mp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