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새벽 7시30분 계성초 앞 집결
신부님의 기도와 강복을 시작으로 출발~ (버스6대로 나누어 출발했습니다~)
드디어 해미 성지 도착~
도착 후 거짓말처럼 맑아진 하늘(여숫골은 예수골의 옛 지역말이라고 합니다)
2021년 교황청으로부터 공식적으로 지정된 국제성지
수많은 천주교 신자들이 생매장을 비롯한 갖가지 사형방법으로 순교하고 묻힌 땅
저희도 그 여정을 함께 해보았습니다.
한광석 마리아요셉 성지담당신부님의 설명을 듣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님도 다녀가신 곳...
옥상에서 내려 본 반포성당 신자분들...
우리 신자분들도 순교자의 발자취를 미약하게나마 느끼고 경험했습니다.
마치 프란치스코 교황님이 함께 계신 듯 합니다.
유퀴즈에도 출연하신 쌍둥이 인도 신부님의 공동집전으로 미사를 드렸습니다.
김철현 도미니꼬사비오 주임 신부님과도 친분이 있으신 성지 신부님께 소정의 감사헌금을 전달해 드렸습니다.
주님께서는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