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장님 ♥️ 감사했습니다

성당의 궂은 일을 마다 않고 항상 웃는 얼굴로 솔선 수범해 주신 홍석민 세례자 요한 관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항상 영육간의 건강과 은총을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