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미니시장, <마켓 홀리> 총구역 봉사
+ 찬미예수님
최근 본당 공동체가 활기를 띠면서 과거 여성 총구역이 판매했던 뽕잎 냉면, 사누끼 우동 등을 찾는 분들이 늘고 새 성전건립을 위해 수익 창출 활동을 해야 하지 않느냐는 건의도 전달되고 있는 바, 인기 메뉴였던 뽕잎 냉면을 필두로 구역별 판매를 1구역부터 시작합니다. (8월 3일 주보 게재 내용 참조)
구역별 판매의 취지는 이 <마켓홀리>가 몇몇 봉사자들의 수고로 치러지는 단발성 이벤트에 그치지 않고 평소 반모임이나 본당 단체에 참여하기 어려웠던 교우들이 단 한 두 분이라도 더 참여하여 함께 하는 공동체의 기쁨을 얻어가는 열린 봉사의 장이 되게 하는 것입니다.
판매 품목과 판매량, 판매 시간 등은 추이를 보아가며 조절해 나갈 예정입니다.
한 구역당 한 주에 단 세 번의 판매이고 판매 봉사자가 충분치 않으면 임원진의 지원이 가능하니 넘 두려워 하지 마시고요~^^
궁금한 점은 개인톡이나 전화 문의 환영합니다^^
이러한 지향과 노력이 거듭 쌓여 앞으로 반포공동체가 새 성전에 걸맞는 더 크고 견고한 공동체로 거듭나리라 믿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