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옥 골롬바님을 위해 기도합시다

반포성당에서 1984년에 영세받으신 후, 상지회와 구역장으로 봉사하셨습니다.

 

2020년 1월 15일에 뇌출혈로 입원하셨다가, 11월에 댁으로 오셔서 정양 중이십니다.

 

주위에 반응하지만, 눈이나 손의 작은 움직임으로만 표현합니다.

 

장부 김성곤 요셉님께서 매일미사에 참례합니다.

 

우리 공동체가 함께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