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총구역 단체 필립보 큐팀 첫 게임

필립보 큐팀 첫 게임
2026년 2월 22일 오후 5-7시
롤링스톤 당구클럽

모임 개요

당구 동호회의 첫 만남으로, 참석자들이 각자 자기소개를 하며 서로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주요 내용은 참석자의 이름, 거주지, 예상 당구 실력 등이었습니다.

참석자 소개

• 김명준 마르코: 래미안에 거주하며, 모임을 위해 봉사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 김종희 펠릭스: ‘필리핀큐팀’의 총무를 맡았으며, 자신의 실력을 약 50 정도로 소개했습니다.

• 김정주 가브리엘: 원베일리에 거주하며, 약 7~8년 동안 당구를 치지 않았지만 실력은 200 정도로 예상됩니다.

• 김용규 프란치스코: 원베일리에 거주하며, 학창 시절 이후 오랜만에 다시 시작하여 실력은 약 150 정도.

• 최상곤 아오스딩 : 원베일리에 거주하며, 약 50여 년 전에 150을 쳤으나 오랫동안 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 (이름 미언급 참석자): 이용용 에디디오의 초대로 참석했으며, 과거 장 신부님과 약 5년간 당구를 즐긴 경험이 있습니다.

• 박권신 마태오: 원베일리에 거주하며, 재미와 배움을 위해 모임에 참여했습니다.

• 지진국 베드로: 약 20년 전 100~150 정도의 실력이었으나, 오래되어 새로 시작하는 마음으로 참석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