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신도 주일맞이 사목회 부회장님 이훈구 베드로 (어린이미사) 강론(251108) 강론해주신 이훈구 베드로 부회장님께 감사 말씀 드립니다. (진짜 그리스도인은 눈에 보이지 않더라도 우리곁에 계시는 하느님께 진심으로 기도를 드리는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