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베일리 6구역 미사
지난 10월 23일 오후 8시 원베일리 6구역 가정미사가 있었습니다.
김철현 도미니꼬 신부님 집전으로 반포성당에서는 처음으로
가정미사가 이루어진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30여 명의 교우분들과 함께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나누는 아름다운 밤이었습니다.
미사 후 친교의 시간에는 서로 알지 못했던 교우들간 인사도 나누는
친교의 시간도 가졌습니다.
이 날 참석한 교우들은 고해성사도 받고 특히 수능생 학부모,
수술을 앞 둔 교우분들을 위해 신부님께서 안수도 해주셨습니다.
어려운 자리를 기꺼이 내어준 한소영글라라 자매님께 다시 한 번 감사 드리며
미사에 참석하신 모든 교우분들의 가정에도 주님의 큰 축복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