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 자녀로 새로 태어나심을 🌺 축하드립니다

6월 1일 주일 교중 미사 시간에 여덟 분의 어르신을 위한 세례성사가 있었습니다. 이 세례성사를 위해 어르신들께서는 주임 신부님의 강의로 진행된 6주간의 특별교리수업을 통해 교리를 익히고 세례를 위한 준비를 하셨습니다. (4주차 수업 때는 본당 어르신 야유회 행사에도 함께 하시어 예수님, 교우분들과 친교의 시간도 가지셨습니다.)

이 날 김철현 도미니꼬 사비오 주임신부님은 친필 축하 카드와 함께 성경을 세례 받으시는 어르신들께 선물해 드렸습니다.

하느님의 자녀로 다시 태어나신 여덟 분의 어르신과 함께 해주신 가족분들께 다시 한 번 축하를 드립니다. 어르신 형제 자매님들의 새로운 신앙 여정에 예수님의 은총과 축복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