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해설단 현황

 

      교우 분들의 아침을 여는 새벽 미사 그리고 주일 미사(7, 9, 11시)에서,

     주례 사제의 집전을 드러나지 않게 보필하는

     남성해설단의 현재 인원은 단 9명입니다.

     단원을 더 맞아 들여야 하나 해설단 활동을 버거워하는 선입견과 코로나 등으로 인해 영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주공 1,2,4 주구의 이주가 시작되면 일부 현단원들의 이사 등으로 남성해설단 활동이

    더욱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남성해설단으로 활동하시는 형제들은

 

       김종안 요셉

       유기남 모세

       이광호 베드로

       신영섭 바오로

       최용기 스테파노(회장)

       신현영 F. 사베리오

       김익수 루까

       강학수 마태오

       임정환 루도비꼬(총무)

 

       대부분 직장 생활로 바쁜 와중에 시간을 내어서 봉사하느라 쉽지는 않은 일들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남성해설단 가입은 특별한 요건을 필요로 하지는 않습니다. 신앙생활을 더욱 알차고 성실하게 하겠다는 마음만 있으면

       가능합니다. 미사 진행을 익히고 사전에 마련된 해설 양식을 숙지한다면 누구나 가능한 일입니다.

 

        남성해설단의 시작과 그 거창한 의의는 선배들을 통해 수소문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