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분과 소개

프란치스코 교황님은 어르신들이 교회의 오늘과 내일이라고 말씀하시면서, 어르신들 역시 젊은이들과 함께 예언을 하고 꿈을 꾸는 교회의 미래이기에, 어르신과 젊은이가 서로 이야기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강조하십니다.

이에 반포성당 어르신분과는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젊은 손자녀 세대에게 신앙의 전달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하실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신앙교육을 강화합니다.

또한 어르신들이 세상 안에서 복음의 기쁨을 증거하는 그리스도인으로서, 다음 세대에게 살아있는 믿음을 생생하게 나눌 수 있는 다양한 소통의 장을 마련합니다.

어르신들의 기억과 지혜와 젊은이들의 힘이 공존하는 반포성당 어르신분과는 어르신들의 내면에서 새로운 힘, 새로운 생명이 솟아오르기를 희망하며 늘 함께합니다.

 

“우리의 외적 인간은 쇠퇴해 가더라도 우리의 내적 인간은 나날이 새로워집니다”(2코린 4,16)